[펌]엄지손가락 크기 안드로이드 PC 등장 스크랩스

8만원 짜리 안드로이드 PC가 등장했다. ARM 기반 모바일 프로세서에 구글 안드로이드 버전 4.0(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이 탑재된 ‘MK802′다.

생김새가 독특하다. 어디로 보나 PC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가로와 세로의 길이가 각각 3.5cm, 9cm에 불과하다. 무게는 200g에 채 미치지 못한다. 크기를 키운 USB 메모리를 닮았다. 그야말로 ‘엄지PC’다.

속을 들여다보자. MK802는 ARM 코어텍스-A8 코어에 기반을 둔 올인원 A10 모바일 프로세서가 탑재됐다. 동작 클럭은 1.5GHz다. 내장 메모리는 DDR3 512MB며 1GB 용량의 메모리까지 선택할 수 있다. 내장 저장 공간은 4GB다. 미리 탑재된 안드로이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외에 우분투 등 다른 OS를 설치할 수도 있다.

마이크로 USB와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을 지원하며, HDMI 케이블을 통해 외부 기기와 연결할 수도 있다. 최신 HTML5, 플래시 버전 10.3을 지원하며, 구현할 수 있는 동영상 품질은 1080p 풀HD를 비롯해 최고 2160p까지다. 조작은 무선 마우스와 키보드를 이용하면 된다. 와이파이 연결은 기본이다.

MK802는 TV와 연결해 평범한 TV를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TV로 바꿔주는 PC다. MK802 자체에 모니터가 없으니 TV 화면을 빌리는 셈이지만, MK802를 TV에 연결하면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OS를 이용해 인터넷과 동영상 감상, 응용프로그램(앱) 실행 등 스마트TV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게 된다.

MK802가 연결된 TV로 할 수 있는 일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일과 비슷하다. 다양한 안드로이드 앱을 이용할 수 있고, 웹브라우저를 통한 웹서핑과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게임을 즐길 수 있음은 물론이다. 거기다 MK802가 지원하는 풀HD 동영상 감상 기능은 보너스다.

MK802가 기본으로 지원하는 앱은 중국 포털사이트 QQ와 유튜브, 트위터, 앵그리버드, G메일, 웹브라우저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미화 기준으로 74달러다. 우리나라 돈으로 8만6천원 수준이다.


일반신용카드 의약품 구매결제시 쌓이는 마일리지는 불법?? 약업

의약품구매전용카드가 아닌 일반 신용카드를 이용해 의약품 결제를 하고 신용카드사로부터 포인트(마일리지등)을 받는다면 그것은 불법 리베이트이다. 라는군요...


'약국 일반카드 마일리지'가 불법 리베이트라구요?


리베이트
 허용범위 중 신용카드 마일리지 관련 법령 문구가 입법취지와 달리 오역이 가능해 시급히 손질돼야 한다는 지적이 뒤늦게 제기됐다. 

약사법시행규칙 규정대로라면 의약품 구매전용카드가 아닌 일반카드에 마일리지(포인트)를 제공하면 불법 리베이트에 해당된다는 것이다.

복지부는 2010년 12월 개정약사법에 신설된 리베이트 쌍벌제 규정을 근거로 약사법시행규칙 별표에 허용범위 항목을 명시했다.

개정약사법은 제약사 등 의약품공급자가 판매촉진 등을 위해 약국에 현금품, 노무 등 일체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지 못하도록 금지했다. 불법리베이트의 범위를 폭넓게 정의한 것이다.

그러나 약사법은 견본품 제공 등 7개 항목에 대해서는 처벌을 면하도록 예외를 인정했다. 이른바 허용범위 인데 이중 7번째 기타항목이 신용카드 마일리지(포인트)다.

문제는 허용범위의 정의를 구체화한 약사법시행규칙 별표에 오역소지가 있는 문구가 사용됐다는 데 있다.

실제 현행 법령은 리베이트 처벌을 면제하는 7번 기타항목을 '신용카드 또는 직불카드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지급하는 의약품 결제금액의 1% 이하의 적립점수'라고 명시했다.

이어 '양 괄호'()안에는 '항공마일리지 및 이용적립금을 포함하되, 의약품 대금결제 전용이 아닌 신용카드 또는 의약품 대금결제를 주목적으로 하지 않는 신용카드를 사용해 그 사용카드의 기본 적립률에 따라 적립한 적립점수는 제외한다'고 규정했다.

당초 입법취지는 의약품 구매전용카드는 마일리지 상한선을 1% 이하로 제한하고, 대신 구매전용카드가 아닌 일반카드는 상한선을 두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복지부가 시행규칙 별표를 만들면서 기타7의 문구를 구매전용카드는 1% 이하까지 적립점수를 리베이트 면제대상으로 인정하고, 일반카드는 이 허용범위에서 제외한다고 잘못 규정한 것이다.

이에 대해 보건산업계 한 관계자는 "정부의 입법취지는 잘 알고 있지만 법령문구대로라면 그동안 제공된 일반카드 마일리지는 다 불법이 된다"면서 "신속히 문구를 바로 잡을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향정마약류 6월 8일부터 이렇게 반품 약업

[향정신성의약품 또는 마약류의 변경된 반품 방법]
1) 마약류(원료)양도승인신청 / 계약서 작성
2) 식약청 마약류관리과에 제출하여 승인을 득해야 함.
3) 승인을 받으면 도매 등에 반품 진행.


[유효기간 경과 / 변질,부패된 마약류 폐기]
1. 사고마약류 등의 폐기신청서 작성
2. 시군구 보건소에 제출
3. 관계 공무원 입회하에 확인 후 폐기처분




넥서스S에 ICS 4.0.3을 올리고나서 기타

넥서스S를 지난 11월부터 이런저런 어플을 설치하여 쓰다보니 점점 반응속도도 느려지고 배터리 소진속도는 빨라져만 간다.

친구녀석이 ICS를 넥서스S에 올리고 자랑하던 때 올리기 귀찮다며 별 반응을 안보였는데 이젠 슬슬 선택을 해야할 때인가보다..

선택 1 --> 그냥 공장초기화하여 써보기.
선택 2 --> ICS으로 올려보기

선택 1은 좀 진부해 보였다..
지금껏 써온 진저인데 또 써야 할까?? 뭐 이런 생각이었다..

ICS를 올리기로 결심!

알아보니 금방할듯싶었고 해보니 30분 정도 걸렸다...
참고한 블러그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aljern&logNo=140147559627

4.0.4도 있었지만 그닥 땡기지는 않았기에 4.0.3으로 설치...

계정입력하고 마켓들어가 예전에 쓰던 어플 설치하고

올레마켓을 올레마켓홈으로부터 다운받아 설치하니 예전에 올레마켓에서 설치했던 모든 앱들이 설치불가로 뜬다..

별 필요없는 앱들이라 설치하지 않기로 했다..

잘 써왔던 올레네비를 구해 설치했고 신한은행 앱도 구해 설치했다...

ICS를 써보니 진저때 써오던 Go런처가필요없을정도로 잘 된 느낌...

하지만 전화걸기와 주소록 그리고 SMS은 U.I가 그닥 좋아보이지 않아

써오던 GoDial, Go주소록, GoSMS를 설치...

하지만 GoDial과 Go주소록은 좀 버덕대고 GoDial은 계속 비정상종료되는 현상이 보였다...

한 삼일 쓰다보니 폰의 배터리 소진속도가 진저때와 비교해 너무 빨랐고 발열현상이 심해보였다...

Astro를 실행해 프로세스를 보니...

올레마켓과 썬팟이 비정상적으로 Cpu를 먹고 있엇다...

올레마켓과 썬팟을 지우고 나니 폰은 정상적으로 되돌아온듯하다...

썬팟대시 BeyondPot을 설치하고 올레마켓은 원래 효용성이 낮았으므로 필요없는 어플이었다...



의원·약국 카드 수수료율 1%대 진입 '청신호' 약업


 ▲ 의원-약국 카드수수료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가 1%대 중후반으로 일괄적으로 낮아질 전망이다. 

이렇게 되면 2.4~3% 대에 형성돼 있는 의원, 약국의 카드 수수료도 대폭 인하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9일 법안심사소위와 전체회의를 잇따라 열고 여야의원들의 발의한 법안을 통합 심사,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안 대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 신용카드사는 거래수수료율을 정할 때 가맹점별로 차별하지 못하게 된다. 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 규모 이하의 중소 영세 가맹점은 수수료율을 우대해야 한다.

아울러 가맹점 수수료를 차별하지 않되 세부 기준은 금융위원회가 정하도록 규정했다. 

다만 전산 작업 등 제도시행 준비 기간을 감안해 공포 후 9개월 이후 법안이 시행되도록 했다. 

법이 시행되면 전체 가맹점 평균 수수료율은 2% 정도인데 자영업계 요구대로 1.5~1.8%까지 일률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1.5% 적용을 받고 있는 대형병원의 경우 오히려 카드수수료가 소폭 인상될 가능성이 있어 병원들의 수수료 부담이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한편 여야는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안을 2월 임시국회에서 본회의 의결까지 마무리한다는 복안이다.

1 2 3 4 5 6 7

최근 포토로그